기분이 우울하다..
비 좀 내려줬으면
날씨가 너무 더워서 미칠것 같다
할 일은 많은데 아직 시작도 하지 못했다..

화분이 생각보다 아주 잘 자라고 있다.
녀석이 키가 너무 커서 이제 곧 천장에 닿을지도..
우유를 다 먹고 난 다음 팩에 물을 넣어서 한번 더 물을 준다
그리고 화분은 언제나 햇볕 가까이에 둔다.
그 옆에있는 녀석은 일년 내내 꽃을 피우고 있다
그리고 구석에 있는 야생알로에 는 여전히 괴기한 모습으로 자라고 있다.
가족은 그 녀석을 괴물 이라 부른다;;
"자연은 역시 위대하다고..;;"

이걸 왜하는건지 몰라..
추억의 숫자찾기
익숙치 않은 환경이라 그런지
다른 블로그 보다 좀 생성하기 어렵군요
그래도 언어가 적용되어서
새집을 마련해 봅니다..
과연, 잘할수 있을까..?
....
[의문]
...
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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